전자신문은 전자부품연구원(KETI·원장 김춘호)이 12월 11일 화요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하는 전자부품 빅뱅전략 세미나를 후원합니다.
산업자원부가 주최하고 전자부품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메모리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소수 품목에 편중된 산업의 구조적인 문제점을 개선, 주력품목을 다변화해 국제 경쟁력을 높일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준비됐습니다.
세미나에서는 유망 핵심부품에 대한 시장현황, 기술동향 및 발전가능성 등에 대한 조사 및 연구를 통해 핵심 부품산업의 바람직한 육성방향을 설정하고 21세기 수출 유망품목으로 양성하기 위한 전략이 모색될 것입니다.
삼성전기 강석철 부장, KAIST 주병권 팀장, 서울산업대 최성진 교수, LG화학 선우준 부장, 필코전자 고현종 차장, 한국단자 김선관 이사가 각각 무선통신 부품, 디스플레이 부품, 디지털 가전 부품, 2차전지, 칩부품, 광통신 부품에 대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관심있는 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행사명: 전자부품 빅뱅전략 세미나
△일시: 12월 1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장소: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 별관 2층 금강홀
△주최: 산업자원부
△주관: 전자부품연구원
△후원: 전자신문
△참가신청: 선착순 50명(12월 7일까지 e메일 접수)
△문의: 이한규, 전화 (031)610-4393, e메일 leehk@ket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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