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자사 레이저 프린터 ML-1210이 미국의 ‘포천/C넷 테크 리뷰’지에서 10점 만점 중 9점의 최고 점수를 받아 에디터스 초이스 모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또 이번에 HP·캐논 등의 세계 유수 제품을 제치고 미국에서 가장 가치있는 프린터로 삼성 프린터가 선정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덧붙였다.
‘포천/C넷 테크 리뷰’는 미국 포천지가 온라인 IT뉴스 사이트인 C넷과 공동으로 제품을 평가해 관련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매월 포천지 발간에 맞춰 발간되고 있다.
삼성전자 ML-1210은 이에 앞서 미국의 소비자평가기관인 바이어스 래보러터리 리포트 9월호와 영국의 IT잡지인 컴퓨터 쇼퍼 12월호 등에서도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됐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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