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윤리위원회(위원장 박영식)는 6일 음란성이 지나친 1개 성인 인터넷방송에 대해 이용해지를 결정하고 관계자를 처벌토록 관계기관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정보통신윤리위는 성인 인터넷방송에 대한 전담심의위원회를 운영, 심의하고 있으며 올 한해 총 40개의 성인 인터넷방송에 대해 경고(33건)·내용삭제(9건)·이용정지(4건)·이용해지(6건) 등의 시정요구 및 청소년유해매체물 결정(34건)을 내렸다.
성인 인터넷방송은 99년 10월 처음 등장한 이후 검찰의 단속에도 불구,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여 현재 60개사가 성업중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7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