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니시스(대표 김재민)는 철도청이 추진하고 있는 KTX 고속철도 통합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의 일환인 수익관리시스템(YMS) 컨설팅사업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유니시스는 이에 따라 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의 주 계약자인 LGEDS를 통해 철도청에 자사의 글로벌트랜스포테이션팀이 보유한 RMS 시스템 디자이닝 및 구축 관련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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