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기보스는 76년 미 퍼듀대학에서 전기공학 석사학위를 받은 이후 곧바로 TI에 직접회로 설계 엔지니어로 입사해 지금까지 TI에 적을 둔 TI맨.
반도체부문 경영책임자, 부사장 겸 반도체그룹 사장 등의 요직을 거쳐 96년 이사진에 선출돼 사장 겸 CEO로 임명됐고 98년 4월에 최고의 자리인 회장까지 올랐다. 그는 93년 일련의 구조조정을 주도해 TI가 기록적인 이윤과 성장을 이루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밖에 97년 퍼듀대학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남부감리교대학의 이사, 퍼듀대학 공학부 학회위원회 임원, 댈러스시민의회 이사, 미국 일본 상공회의소 이사, JC페니컴퍼니 이사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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