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 상품권 발행업체인 해피머니아이엔씨(대표 최병호)는 코스닥 등록업체인 소프트윈(대표 서주석)을 인수했다고 4일 밝혔다.
해피머니는 소프트윈의 대주주인 이채천씨 등 2명으로부터 주식을 매입해 전체 지분의 20%(114만4000주)를 차지, 경영권을 인수했다고 설명했다. 해피머니 최병호 사장이 소프트윈을 경영하며 양사는 합병하지 않고 독립된 법인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최병호 사장은 “이번 인수로 해피머니는 디지털 콘텐츠 유통사업과 솔루션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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