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부설 연세디미어 아트연구소(소장 임정택)는 디지털콘텐츠 제작양성 기관인 연세디지털 헐리우드(대표 전동수)와 시나리오 전문 연구센터를 개설했다.
연세미디어 아트연구소 20여명의 연구원들이 주축으로 참여하는 시나리오 전문 연구센터에서는 시나리오작가 지망생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연구활동을 전개한다.
연세디지털 헐리우드는 여기서 창작된 영화및 애니메이션 영상물을 디지털영화나 게임으로 제작하기로 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