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부터 국내에서도 장외전자주식거래시장(ECN)이 열린다.
금융감독위원회는 3일, 오는 14일 개최되는 정례회의에서 한국ECN증권시장의 개장을 허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ECN증권은 굿모닝증권과 대우증권 등 국내 28개 증권사가 총 224억원의 자본금을 공동 출자해 설립한 야간 주식서비스 공급업체로 올 3월 증권거래법이 개정되면서 설립이 본격적으로 진행돼 왔다.
한편 이 주식시장이 개설되면 투자자들은 거래소 상장 및 코스닥 등록 종목을 오후 4시 20분부터 오후 9시까지 당일 종가에 의해 거래할 수 있게 된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