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대표 이승우 http://www.medison.co.kr)은 최고급 흑백초음파 진단기인 신제품 ‘128BW’를 출시, 판매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고급 컬러초음파 진단기에만 적용되던 128채널 기술과 하모닉 기능을 적용, 기존 흑백초음파 진단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의료영상의 해상도가 대폭 향상됐다고 메디슨은 설명했다.
또한 2차원적인 의료영상을 3차원 영상으로 변환시킬 수 있는 프리핸드 3차원영상 기능도 추가했으며 특히 2만장 이상의 의료영상을 저장하고 직접 전자우편으로 환자에게 임상자료를 전송할 수도 있다.
이외 본체의 네트워크 기능을 통해 원격으로 초음파 진단기의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할 때 시스템을 점검하는 리모트 서비스도 가능하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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