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대표 이승우 http://www.medison.co.kr)은 최고급 흑백초음파 진단기인 신제품 ‘128BW’를 출시, 판매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고급 컬러초음파 진단기에만 적용되던 128채널 기술과 하모닉 기능을 적용, 기존 흑백초음파 진단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의료영상의 해상도가 대폭 향상됐다고 메디슨은 설명했다.
또한 2차원적인 의료영상을 3차원 영상으로 변환시킬 수 있는 프리핸드 3차원영상 기능도 추가했으며 특히 2만장 이상의 의료영상을 저장하고 직접 전자우편으로 환자에게 임상자료를 전송할 수도 있다.
이외 본체의 네트워크 기능을 통해 원격으로 초음파 진단기의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할 때 시스템을 점검하는 리모트 서비스도 가능하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10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