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선배 http://www.hit.co.kr)이 중국전문가 양성을 위해 국내 최초로 개설한 ‘제1기 중국전문가 연수과정 설명회’가 지난 3일 서울 계동 현대그룹 주택문화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대학 재학생, 취업 준비생, 자녀의 유학을 준비하는 학부모뿐만 아니라 중국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체 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중국 특수에 대한 높은 기대심리를 반영했다.
일반 연수 프로그램과 달리 이번 중국전문가 양성 과정은 중국 현지에서 중국 시장 진출에 필요한 중국어 및 IT교육과 함께 문화체험까지 제공하는 종합교육프로그램으로 내년 1월부터 중국 랴오닝대학교와 현대정보기술이 공동으로 진행한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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