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와 한국통신이 공동주최한 제5회 한국인터넷대상 시상식이 30일 오전 한국통신 분당사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인터액티브 모션 디자인(Interactive Motion design)’으로 대상의 영예를 안은 이민웅씨(왼쪽에서 5번째) 등 9명의 수상자가 상패와 상금을 받았다. 사진 아랫줄은 송관호 한국인터넷정보센터 원장, 김창곤 정보통신부 기획관리실장, 박학송 한국통신 부사장, 조남현 전자신문 상무이사(왼쪽부터).
<이상학기자 s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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