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30일 세가지 재해복구관리솔루션 및 서비스를 내놓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솔루션들은 지난 상반기에 발표한 바 있는 ‘FSAM’ 전략지원의 일환이다. HP의 FSAM 전략이란 HP와 타사의 스토리지를 통합해 하나의 장치로 관리하는 전략과 기술을 말한다. 한국HP는 이와 관련해 전략의 하나로 슈어스토어(surestore), 슈어스토어 버추얼 어레이용 무정지시간 백업(zero downtime backup) 솔루션, 오픈뷰 옴니백(openview omniback)Ⅱ 4.1 소프트웨어 등 세가지 솔루션을 내놓았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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