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박운서)이 자사 국제전화 002서비스 탄생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12월 1일부터 두달간 계속되는 사은행사는 M-파워DC플러스와 국제전화 002를 이용하는 고객 중 총 222명을 선정해 2002년 월드컵 경기 관람권 및 제주도여행권, 쌀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게 된다.
지난 9월 출신된 M-파워DC플러스는 이동전화에서 국제전화 002 서비스를 최고 76%까지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이동전화용 국제전화서비스로 서비스 개시이후 2개월 동안 이용자가 꾸준히 늘고 매출신장세를 보이고 있는 상품이다.
행사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데이콤 전화사업 홈페이지(http://www.telecity.co.kr)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알아볼 수 있으며 당첨자는 내년 2월 2일 홈페이지와 개별통보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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