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빌링시스템업체 테크시스템(대표 김대훈 http://www.techsystem.net)이 일본 규슈전력의 브로드밴드 유료 콘텐츠 자회사인 QIC에 50만달러 규모의 빌링 솔루션을 공급했다.
QIC는 내달 10일부터 일본의 파인스트커뮤니케이션, 미쓰비시 계열의 DTI 등과 공동으로 일본 전역에 유료 브로드밴드 콘텐츠 전송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10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