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웹에이전시협회(가칭) 결성을 위한 공식 발기인 대회가 30일 오후 5시 서울 남산 힐튼호텔 3층에서 열린다. 또 초대 회장으로는 협위 준비위원장을 맡아온 최영일 네트로21 사장<사진>이 선임될 예정이다.
이날 발기인 대회에는 정보통신부 관계자를 비롯해 강기천 클릭 사장, 김상우 ICG 사장, 김정우 아이온글러벌 사장, 김지훈 FID 사장, 노상범 홍익인터넷 사장, 박원석 클라우드나인 사장, 손정숙 디자인스톰 사장, 정주형 이모션 사장, 최영일 네트로21 사장, 홍영선 애드플러스 사장 등 발기인 대표들이 참석한다. 또 발기인은 아니지만 퓨처그룹·에이디앤·인터메이저·W2·포트폴리오 대표가 옵서버 자격으로 이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웹에이전시협회는 내년 1월 중순께 창립총회를 열고 정식 출범할 예정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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