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인 리딩엣지(대표 조석현 http://www.leading.co.kr)는 컴퓨터와 인형을 연결해 게임을 즐기고 외국어도 배울 수 있는 지능형 완구게임 ‘캐리언TT1’의 개발을 완료, 다음달 1일부터 시판에 나선다.
이 제품은 인형을 작동시켜 다양한 종류의 게임 및 외국어 학습이 가능하며 인형이 일정수준의 말도 구사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팔과 다리를 움직이거나 충격을 주면 컴퓨터 화면을 통해 그 반응이 나타나고 인형을 움직여 DDR와 인터넷 연결 사용도 가능하다.
팬더와 토끼 인형 등 3개 모델이 있으며 권장소비자 가격은 4만9000원.
문의 (02)865-6237∼9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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