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처리장치(CPU)와 메모리 시세가 한때 폭등했으나 이번주 들어서는 진정 국면을 맞이했다. 시장에서 여전히 수요가 가장 많은 펜티엄4 1.5㎓ CPU의 경우 지난주 25만원대까지 상승했으나 이번주 들어서는 23만∼24만원으로 1만원 이상 낮아졌다. 또 메모리 시세도 한풀 꺾여 오르기 이전의 상태로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삼성전자 PC133규격 128MB 모듈은 이달 10일경 최고 2만8000원선까지 치솟았으나 이후 계속해서 떨어져 지난주에는 2만4000원, 이번주에는 1만8000∼1만9000원으로 급락했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