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장비 생산업체인 다산인터네트(대표 남민우 http://www.da-san.com)는 사이버아파트 구축업체인 조이앤라이프(대표 최석부)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고 자사의 스위치제품군을 지속적으로 공급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조이앤라이프가 구축하는 사이버아파트에 다산인터네트의 네트워크장비 일체를 적용한다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또 양사는 신규가입자 확대 및 사업홍보를 위한 공동마케팅을 전개키로 했다.
다산인터네트가 공급하게 될 스위치제품은 사이버아파트용으로 최적의 성능과 경제성을 지닌 것으로 평가되는 스위치허브(모델명 버텍스1124)와 광스위치(모델명 옵텍스5124F) 제품 등이다.
다산인터네트 영업총괄 원덕연 부사장은 “이번에 공급키로 한 스위치허브는 사이버아파트를 염두에 두고 최적의 망구성이 가능하도록 개발된 제품이며 광스위치의 경우 라우터기능을 내장하고 있어 성능과 경제성 모두를 충족시키는 신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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