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를 비롯한 감시기기산업 발전과 업계의 권익보호를 목적으로 한 한국감시기기협동조합(이사장 정태연)이 28일 정식출범했다.
그동안 한국전자공업협동조합에 소속된 중소 감시기기업체 120여개가 전자조합에서 분리, 독립출범한 한국감시기기협동조합은 앞으로 CCTV를 비롯한 감시시기의 단체수의계약 물량배정 등 공동판매사업을 전개하고 CCTV 기술발전·표준화 사안 등을 중점 사업과제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출범한 한국감시기기조합의 초대 전문에는 김창성 전 조달청 감사관이 내정됐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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