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를 비롯한 감시기기산업 발전과 업계의 권익보호를 목적으로 한 한국감시기기협동조합(이사장 정태연)이 28일 정식출범했다.
그동안 한국전자공업협동조합에 소속된 중소 감시기기업체 120여개가 전자조합에서 분리, 독립출범한 한국감시기기협동조합은 앞으로 CCTV를 비롯한 감시시기의 단체수의계약 물량배정 등 공동판매사업을 전개하고 CCTV 기술발전·표준화 사안 등을 중점 사업과제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출범한 한국감시기기조합의 초대 전문에는 김창성 전 조달청 감사관이 내정됐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