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I로직코리아(대표 김형민)가 스토리지용 반도체 영업을 강화한다.
이 회사는 최근 델컴퓨터 등 주요 서버 및 워크스테이션 업체와 함께 울트라320 SCSI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하고 제휴를 맺었다.
이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차세대 기술 개발에 나서는 한편, 울트라320 SCSI 호스트 버스 어댑터와 익스팬더, 레이드(RAID) 스토리지 어댑터, 컨트롤러 등을 국내에 공급할 계획이다.
김형민 지사장은 “미래지향적 스토리지기술 개발을 위해 광범위한 제휴를 맺고 있다”면서 “선진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업체에 원스톱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LSI로직은 스토리지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올들어 레이드 전문업체 AMI로부터 관련 사업부와 기술을 인수하기도 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