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산업진흥회(회장 구자홍)은 세계 최대 국제의료기기 전시회인 "제33회 독일 뒤샐도르프 메디카(MEDICA) 2001 전시회(기간 11월21일∼24)에 한국관을 구성해 참여한 전자 의료기기 업체 26개가 전시기간 중 1억2000만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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