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서비스 업체인 바로북닷컴(대표 배상비·이상운)은 국립중앙도서관에 총 350종 417권의 전자책 콘텐츠를 공급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따라 바로북은 12월 초까지 각종 전자책을 공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1억5000만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게 됐다.
국립중앙도서관은 올해 총 20억원의 디지털 콘텐츠 사업예산 중 약 2억원을 들여 전자도서관 구축사업에 나서고 있다.
한편 바로북은 지난 7월 춘천소양도서관에도 전자책을 공급하고 전자도서관을 구축한 바 있으며 현재 대구시립남부도서관, 춘천시립도서관 등과도 공급협상을 벌이고 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