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넷(대표 윤장진 http://www.hyundaiautonet.com)은 내년 월드컵을 겨냥해 차량용 AV(모델명 HAV-2002)를 이달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7인치 와이드 박막 액정 디스플레이를 채택했고 취향에 따라 풀스크린·노말·줌 1, 2모드 등으로 화면을 바꿔볼 수 있으며 12개의 TV채널과 FM·AM 각 12개 채널을 기억할 수 있다.
또 하이파워 앰프(35W, 4채널), 외부 비디오 신호를 재생하는 AVX 기능을 내장하고 있으며 8매 연결 오디오 및 비디오 CD 체인저와 내비게이션 시스템의 연결이 가능하다.
가격은 125만원이다. 문의 (02)580-5777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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