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권 수출 시장 개척 및 확장을 하고 있는 인도의 전자 및 소프트웨어의 한국 수출이 현재 1천 2백 7십만 달러에서 올 회기 안으로 58% 상승 2천만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인도 ESC(Electronics and S/W export promotion Council)가 추정했다.
이 중 소프트웨어 수출은 950만 달러 선에 머물러 있는 반면 하드웨어 수출은 1천 50만 달러를 넘어서 50% 성장할 전망이라고 발표했다.
2000-01 하드웨어 한국 수출은 6백 4십만 달러, 소프트웨어 수출은 6백 3십만 달러였었다.
올 해 인도 통신부 장관 프라모드 마하잔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 양국은 IT소프트웨어, 특히 텔레콤, e-enablement 서비스, 전자상거래, 정보 보안, e-governance, 하드웨어 부문의 상호협력 증진과 제 3국 시장 개척을 위해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ESC의 조사결과, 2001-02회계 연도 4-9월 인도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수출은 34억 7천 4백만 달러로 전년도 26억 2천 1백만 달러에 비해 약 32% 성장했다.
대(對) 한국 주요 수출품은 트랜지스터, 컴퓨터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연질 페라이트, colour picture tube, 흡수재 등이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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