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바이오관련 세미나가 경남지역에서 잇따라 개최된다.
경남도는 지역 바이오벤처기업의 활성화를 위한 ‘2001 경남 바이오벤처 창업·투자유치 설명회’를 27일 창원 인터내셔널호텔에서 개최한다.
또 인제대 바이오헬스소재연구센터는 일본의 미노루 이소베 교수(나고야 대학)와 야스지로 모리미츠 교수(오카노미즈 대학)를 초청, 27일 도서관 영상세미나실에서 ‘한·일 국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하면서 양국간 협력을 모색한다.
이와함께 진주 바이오21센터는 오는 12월 3일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진주 생물산업 발전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편 경남도는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산업으로 생물산업의 집중 육성을 위해 농생명분야의 지식기반이 뛰어난 진주와 의생명 및 건강식품산업 기반을 갖춘 김해를 양축으로 생물산업 육성 인프라를 구축해 놓고 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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