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드림소프트(대표 정흥균)가 동영상 및 그래픽 전문업체인 스쿨이웹(대표 김성수 http://www.schooleweb.com), 드림엑스(대표 김일환 http://www.dreamx.net) 등과 공동으로 그래픽분야 온오프라인 통합교육사업을 추진한다.
온오프라인 그래픽 교육을 위해 CJ드림소프트는 동영상 포털인 드림엑스를 통해 전국에 온라인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광역시별로 교육기관을 모집하고 강사와 콘텐츠를 제공하는 프랜차이즈사업도 전개할 계획이다.
주요 교육과정으로는 플래시·포토숍·드림위버 등의 필수 그래픽 과정과 1인 영상제작시스템 등이며, 특히 비디오 저널리스트를 뛰어넘는 새로운 디지털영상분야의 ‘카메듀서(카메라+프로듀서)’ 양성과정도 포함돼 있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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