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은 2001년 국산 대표 캐릭터를 선정해 시상하는 ‘2001 캐릭터 베스트 10’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제작·유통된 국산 캐릭터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는 캐릭터의 디자인적 요소보다는 △매출규모 △수출기여도 △라이선스 업체수 등 산업 기여도를 중심으로 심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독창성, 발전 가능성, 일반인 선호도 등도 중점 심사대상이라고 진흥원 관계자는 밝혔다.
진흥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총 10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며 각 선정작은 플래시 애니메이션 제작을 위한 별도 지원비와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서비스 등 각종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
작품 접수는 다음달 7일까지며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occa.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우편 및 방문 접수하면 된다. 문의 (02)2166-2005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