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전자상거래 사이트 이타이드(대표 오혁 http://www.etyeed.com)는 전국 PC방 5000여곳의 20만여대 PC를 관리하고 있는 건우와 손잡고 이들 PC방의 PC를 대상으로 온라인사업을 전개한다.
이타이드는 PC방 업주들이 PC에 이상이 생겼을 경우 이의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에 착안, 건우가 확보하고 있는 PC방 인프라에 대해 온라인 원격제어를 통한 AS와 바이러스 방지 및 음란사이트 차단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오혁 사장은 “PC방 인프라를 통해 베타 프로그램을 배포할 경우 수천만원의 홍보 비용을 절감하는 것은 물론 적어도 100만명 이상의 네티즌을 대상으로 새로운 인터넷 광고 및 리서치도 가능해 사업성이 높다”고 말했다. 문의 (02)2188-5607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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