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전문회사인 넵디자인(대표 강준묵·이의주 http://www.teliolook.co.kr)이 고급스런 디자인에 참신한 아이디어를 결합한 핸즈프리(브랜드명 텔리오)를 개발, 시판에 나선다.
목걸이형 핸즈프리인 텔리오는 패션액세서리 형태로 착용한 상태에서 통화를 할 수 있으며 운전중에도 이어폰만 연결하면 휴대폰 통화가 가능하다.
특히 이 제품은 주머니·가방 등에 넣은 상태에서도 상대방과의 통화가 가능, 휴대폰 사용이 잦은 직장인은 물론 신세대 및 스키·스노보드를 즐기는 활동파들로부터의 수요가 높을 것이라고 넵디자인은 밝혔다.
남성용·여성용·중성용 등 3가지 모델로 개발된 텔리오는 현재 테크노마트 등 젊은층의 발길이 잦은 유통매장을 중심으로 판매되고 있다. 문의 (02)3445―8069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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