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중소기업의 자금, 기술, 판로, 수출, 특허, 세무, 정보화 등 기업경영 전반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기업지원 토털서비스 기동반’을 편성, 운영한다.
이번 기동반 운영에 참여하는 중소기업 지원 기관은 중소기업경영지원센터, KOTRA, 무역협회,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남신용보증조합, 수출보험공사, 수출입은행, 하나은행 등 9개 기관이다.
서비스 일정은 △23일 오후 1시 아산 득산농공단지 회의실, 오후 4시 천안 제2산업단지 한국야쿠르트 회의실 △27일 오후 2시 공주 검상농공단지 회의실 △28일 오후 2시 금산 금성농공단지 회의실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2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3
속보코스피, 사상 첫 장중 9000 돌파
-
4
LG전자 클로이드, 집보다 공장 먼저 간다
-
5
코스피 9000 시대 열렸다…한국 증시 새 이정표
-
6
퇴직연금 500조 시대…AI가 고객자산 굴린다
-
7
KB캐피탈 “주행거리 5만㎞ 이하 SUV 중고차 1위는 '기아 쏘렌토'”
-
8
코스피, 장중 9300 터치…변동성 커졌지만 9000선 지켜
-
9
코스피, 美 증시 급락에도 장중 최고…9000피 눈앞
-
10
[ET특징주] 증권가 “MLCC 초호황기” 분석에… 한울반도체, 이틀째 上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