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중소기업의 자금, 기술, 판로, 수출, 특허, 세무, 정보화 등 기업경영 전반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기업지원 토털서비스 기동반’을 편성, 운영한다.
이번 기동반 운영에 참여하는 중소기업 지원 기관은 중소기업경영지원센터, KOTRA, 무역협회,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남신용보증조합, 수출보험공사, 수출입은행, 하나은행 등 9개 기관이다.
서비스 일정은 △23일 오후 1시 아산 득산농공단지 회의실, 오후 4시 천안 제2산업단지 한국야쿠르트 회의실 △27일 오후 2시 공주 검상농공단지 회의실 △28일 오후 2시 금산 금성농공단지 회의실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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