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리타스소프트웨어(대표 김진만)는 자사 백업 솔루션이 최근 출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XP 및 닷넷 환경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윈도 및 닷넷환경을 지원하게 된 제품은 베리타스 백업 이그젝 8.6으로 기존 윈도 제품군 외 윈도XP 프로페셔널에서도 구동되며 하나의 도메인 안에 있는 원격지의 XP 클라이언트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이와 함께 베리타스 백업 솔루션을 구동하는 윈도2000서버가 윈도XP 프로페셔널을 구동하는 원격지 시스템을 보호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밖에 내년에 출시되는 닷넷 플랫폼의 경우에도 닷넷 출시 30일 이내에 자사 백업 솔루션이 이를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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