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연구소(소장 신용섭)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전파진흥협회와 공동으로 23일 서울 용산구 전파연구소 제1·2세미나실에서 제3차 RF기술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기술교육은 ‘안테나계수와 방해파 측정설비의 적합성 평가’와 ‘마이크로파 및 RF무선체계 구성요소의 설계’ 등 2개 주제로 진행되며 각각의 주제에 대해 일본 VCCI의 책임기술위원인 마에다 기술사와 경북대 전파공학과 김강욱 교수가 강의할 예정이다.
교육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전파연구소 RF기술협력센터 홈페이지(http://rfcenter.rrl.go.kr)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02)710-6451∼3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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