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시장에도 봄이 온다.’ 세계 최대 휴대폰 업체 노키아 요르마 올릴라 최고경영자 (CEO)는 “침체됐던 휴대폰 시장이 완만한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올릴라 CEO는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무선 인터넷 콘퍼런스의 주제발표를 통해 “지금 휴대폰 업계 상황이 예전만큼 좋은 것은 아니지만 조금씩 회복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네트워크 분야도 최근 전세계 통신업체들의 투자감소로 타격을 받고 있지만 내년 후반기 이후에는 건실한 성장으로 돌아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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