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상반기중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프린터 판매량이 7670만대를 기록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http://technology.scmp.com)가 시장조사기관 IDC의 자료를 인용, 21일 보도했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20%, 그리고 작년 하반기에 비해 7.4% 늘어난 것이다.
이번 조사에는 중국이 일본을 제외한 아태 국가 중 최대 프린터 수요국으로 상반기중 약 3000만대를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홍콩의 경우 250만대였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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