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상반기중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프린터 판매량이 7670만대를 기록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http://technology.scmp.com)가 시장조사기관 IDC의 자료를 인용, 21일 보도했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20%, 그리고 작년 하반기에 비해 7.4% 늘어난 것이다.
이번 조사에는 중국이 일본을 제외한 아태 국가 중 최대 프린터 수요국으로 상반기중 약 3000만대를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홍콩의 경우 250만대였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5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6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7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8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9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10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