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진흥원(원장 이경자)은 지난 4월부터 시작된 ‘디지털아카이브 3차 개발사업’을 최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방송진흥원은 이 기간 동안 △지상파 방송 디지털라이징 시스템 구축 △영상자료처리 시스템 보완 △영상자료 저장 시스템 확대 구축 △영상자료 관리 시스템 및 검색시스템 재개발과 재생시스템 구축 등의 사업을 마무리했다.
방송진흥원은 디지털아카이브 3차 개발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효율적인 지상파 방송 영상자료의 디지털와 시스템을 확보하게 됐으며 운영의 효율성도 높일 수 있게 됐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9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