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터치(대표 장광식 http://www.atouch.co.kr)는 모바일 정보통신기기에 적합한 플라스틱 터치스크린을 개발, 출시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에이터치가 생산하는 플라스틱 터치스크린은 투명도가 기존 유리재질 터치스크린과 동일한 80% 수준에 이르는 것이 특징이며 다음달부터 일본의 LCD전문업체 D사에 4인치 기준으로 월 1만여대씩 공급할 계획이다.
이 회사가 국산화한 플라스틱 터치스크린은 무게가 가볍고 잘 깨지지 않아 PDA·웹패드 등 차세대 정보통신기기시장의 입력도구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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