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염정태)이 시스코시스템스로부터 골드파트너 자격을 획득했다.
골드파트너는 시스코가 부여하는 파트너 단계 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네트워크 분야의 최고 엔지니어인 CCIE(Cisco Certified Internet-working Expert)를 포함한 기술인력 보유현황과 고객만족도, 분야별 전문화(specialization), 기술지원시스템 등에 관한 종합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쌍용정보통신은 “케이블, 무선랜, 보안, 네트워크관리, 음성분야 등 총 5가지 분야의 전문화 과정에 대한 골드파트너 자격을 획득했으며 특히 케이블과 무선랜 분야는 국내 최초”라고 강조했다.
이번 골드파트너 인증으로 쌍용정보통신은 시스코로부터 제품할인과 기술지원 등의 각종 혜택을 받게 된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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