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사이버게임즈(WCG) 조직위원회(위원장 남궁진·윤종용)는 오는 12월 6∼ 7일 양일간 삼성동 코엑스 대서양관에서 WCG콘퍼런스를 개최한다.
‘PC 온라인 게임의 미래와 콘솔 게임의 온라인 전략’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퍼런스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스튜어트 몰더 게임담당 매니저와 빅휴즈게임즈의 브레인 레이놀드 대표의 기조연설을 비롯, 앙상블 스튜디오의 브루스 쉘리 수석게임프로듀서, EA아시아의 나이젤 샌디포드 등이 연사로 참가할 예정이다.
조직위는 또 콘퍼런스 강사진과 국내 개발사 대표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개발자의 밤’이라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월드사이버게임즈 홈페이지(http://www.worldcybergames.org/kr)를 통해 사전 등록을 마쳐야 한다. 문의 (02)3445-3287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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