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세관통과 기준으로 수출 2억달러를 돌파한 휴맥스의 생산라인이 여전히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내년 물량은 물론 길게는 3년후의 물량도 일부 확보한 휴맥스는 현재 유럽과 중동·미국에 선적할 물량을 생산하기 위해 전라인을 쉴새없이 돌리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 @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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