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가 정보통신부문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 회사는 20일부로 이동단말·시스템·네트워크로 나누었던 기존 사업체제를 이동단말과 시스템(시스템+네트워크)으로 재편한다고 19일 밝혔다.
또 정보통신총괄을 신설, 이동단말과 시스템 사업부 관리를 일원화하기로 했다.
이같은 변화는 △사업전략과 운영 시너지 제고 △조직 스피드 및 효율성 제고 △해외 영업조직 강화 차원에서 이뤄졌다.
LG전자 정보통신총괄 대표는 현 이동단말사업본부장인 김종은 부사장이 겸임하며 새로운 정보통신시스템사업본부는 박정건 부사장이 맡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LG전자는 중국정보통신사업 총괄조직을 중국지주회사 산하에 신설해 중국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