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전용회선사업자 케이알라인(대표 방상구)은 네트워크 전문업체인 아이에스피(대표 최근구)와 매니지먼트서비스(MSP) 및 관련 솔루션 제공사업 공동진행을 위한 제휴협정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양사는 각각 보유하고 있는 전용회선, 네트워크 관리서비스 분야의 솔루션 및 기술을 결합해 기업이용 고객 확대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특히 케이알라인은 최근 본격화한 무선방식 기업전용회선(무선ISP)서비스인 ‘에어컵’사업 확대에 이번 제휴를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또 케이알라인과 아이에스피는 앞으로 단순 사업협력에서 벗어나 양사간 원천기술협력, 인력공유까지 이끌어 내며 무선ISP와 MSP분야의 전략적 동반자관계를 공고히 해나갈 예정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