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이 콘텐츠관리솔루션(CMS)인 ‘IBM 컨텐트매니저’를 선보이고 영업 마케팅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에 출시된 IBM 컨텐트매니저는 데이터 검색 및 로딩 속도가 빨라졌으며 보고서 배포 기능이나 콘텐츠 액세스 기능들이 대폭 강화됐다. 이로써 데이터 포맷이나 장소에 관계없이 정보 저장 및 접근, 분석이 가능해졌으며 저렴한 비용으로 시스템 인프라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IBM은 IBM 컨텐트매니저가 이전에 발표된 ‘로터스 웹 컨텐트 매니지먼트 솔루션’과 상호 연동됨에 따라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온라인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데 필요한 재교육 비용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한국IBM은 지식관리를 위한 기반 플랫폼으로 문서관리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 19일부터 연말까지 새롬정보시스템, 이지시스템, 리딩텍과 함께 ‘도미노 닥 기반의 통합 문서관리시스템’ 특별 패키지를 제공하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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