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LG전자 인도연구법인(LGSI)의 연구원들이 소프트웨어 분야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CMM 최고등급(레벨5) 인증서를 받고 기뻐하고 있다.
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가 세계 최고 수준의 소프트웨어(SW) 품질관리 기술력을 공인받았다.
LG전자는 인도 방갈로르에 설립한 소프트웨어 전문 자회사인 인도연구법인(LGSI)이 소프트웨어 품질관리 분야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CMM 레벨5’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CMM(Capability Maturity Model)은 미국 국방부가 90년대초 카네기멜론대학의 소프트웨어연구소(SEI)에 특별 의뢰해 개발한 소프트웨어 품질관리능력 평가방법으로 소프트웨어 업계에서는 독보적인 권위와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레벨5는 5단계 중 최고등급으로 바둑으로 치면 소위 ‘입신’의 경지로 통하는 프로9단 수준에 버금가는 소프트웨어 품질관리 능력을 의미한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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