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기술(대표 이성권 http://www.infosec.co.kr)이 자체 개발한 침입탐지시스템(IDS) ‘TESS/TSN V 2.0’을 국회도서관 보안시스템에 설치하기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정보보호기술이 공급하기로 한 TESS/TSN V 2.0은 지난달 체크포인트의 ‘OPSEC’ 국제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과 K4인증 평가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이성권 사장은 “이번에 공급하는 IDS는 국회도서관이 오는 2004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중인 전자도서관 계획 중 보안 분야에서 일익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보보호기술은 이번 국회도서관 공급을 계기로 공공기관 보안시스템 영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