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회장 장기랑)는 방송문화진흥회(이사장 김용운), 일본 방송문화기금과 공동으로 18·19일 양일간 ‘제1회 아시아방송프로듀서포럼 한일 선상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아시아방송프로듀서포럼실행위원회(위원장 정수웅) 주최로 부산과 일본 하카다를 오가는 카메리아호 선상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한일 양국 프로듀서 100여명이 참가한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역사에서 미래로-미디어로부터의 제언’으로, 방문진 김용운 이사장·시가 노부오 일본 방송비평가간담회 이사장이 각각 ‘다큐멘터리, 무엇을 전하려 하는가’ ’한일 신세대, 프로듀서의 제언’에 대해 주제 발표에 나설 예정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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