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종합지원센터(소장 성제환)는 우수게임 사전제작 지원작 12편을 선정,총 2억원의 개발비를 지원한다.
5000만원이 지원되는 대상에는 룬스튜디오(대표 방유석)의 PC게임 키드퀘스트가 선정됐고 현무엔터테인먼트(대표 박상원)의 ‘아트오브워(Art of War)’와 헤가소프트(대표 김성하)의 ‘샤커노이드’는 우수상을 차지, 각각 3000만원의 사전제작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밖에 키프엔터테인먼트(대표 김성춘)의 ‘더 보스’, 가이아엔터테인먼트(대표 김민수)의 ‘띠아블’, 그리곤엔터테인먼트(대표 조병규)의 ‘서바이벌 포스’, 넷돌(대표 노재학)의 ‘액션탁구’, 나온테크(대표 황선하)의 ‘헤르콧’, 인터랭텍(대표 정인규)의 ‘오키도키’, 에스디엔터넷(대표 조상현)의 ‘몬스터 필드’, 가이블(대표 김대중)의 ‘키메라’, 엔텔리젼트(대표 권준모)의 ‘코드명 블루’ 등은 장려상을 수상,1000만원의 지원금을 받게됐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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