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표문수 http://www.sktelecom.com)은 유무선 인터넷 서비스인 네이트를 통해 주택은행이 발행하는 무선 인터넷 즉석식 주택복권인 ‘네이트 전자복권’을 16일부터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네이트 전자복권’은 고객이 유선 인터넷(http://www.nate.com), 휴대폰, 개인휴대단말기(PDA) 등을 통해 즉석복권을 구입하고 즉시 당첨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
이 복권은 600만장이 발행되며 당첨금은 1등 총당첨금이 2억원(5000만원 4매), 당첨확률은 32%로 기존 즉석복권과 동일하다.
1만원 이하의 당첨금은 회원가입시 생기는 가상계좌에 적립돼 복권구입에 사용할 수 있고 1만원 이상의 고액 당첨금은 당첨 메시지 확인 후 주택은행에서 당첨금을 수령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만 20세 이상의 성인만 이용할 수 있도록 본인 인증을 통한 가입제로 운영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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