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카드(대표 김상철)는 해외 방문이 잦은 회원들을 겨냥해 자사 인터넷쇼핑몰(http://www.yesshopping.co.kr)에서 16일부터 재난에 대비한 방독면 2종을 시판한다.
외환카드 최진욱 과장은 “테러위험 지역에 거주하는 친척이 있는 고객과 테러위험 국가를 자주 방문하는 고객들이 주로 구입할 것으로 본다”면서 “국내에선 생소한 만큼 고객들의 요구를 충분히 만족시켜주는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판매가격은 방독면 35000원·55000원, 방독패드 12000원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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