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배급 업체인 OK인터랙티브(대표 유준열)는 15일 PC게임 중저가 브랜드 ‘OK콜랙션’을 발표하고 타이틀 4종을 출시했다.
이 브랜드는 3만원대 패키지 상품과 1만원 이하 쥬얼 제품의 틈새 시장을 겨냥, 가격대를 1만5000원에서 2만원 사이로 맞추고 DVD 타이틀 케이스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인 타이틀은 온라인 게임 ‘바람의 나라’ 패키지와 ‘보보2’ ‘수호천사’ ‘씨프2’ 등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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