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위성방송(대표 강현두)은 15일 총 6종의 양방향 데이터 서비스에 시범 방송용 콘텐츠를 제공할 우선공급대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총 5개 분야 서비스가 제공되는 독립형 서비스 사업자로는 퀴즈·운세·뉴스 속보 분야의 경우 알티캐스트가 선정됐으며 게임 분야는 보라존, 이벤트 콘텐츠 분야는 디티비플러스가 선정됐다.
또 연동형 서비스는 지상파 방송사와의 협력을 통해 월드컵 축구경기 관련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내보내기로 했다.
이번 우선사업자 선정에는 총 43개 분야에 32개 사업자가 제안서를 접수했다.
위성방송은 이날 발표된 시범 장르 외에 장르를 추가할 계획이다.
위성방송은 그러나 t커머스 부문은 별도로 추진한다는 방침아래 12월 중 이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3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4
해성디에스, 中 CXMT 뚫었다…DDR5 기판 공급 확대
-
5
씨엠티엑스, 600mm 단결정 실리콘 잉곳·부품 양산 개시
-
6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시스템 공급 개시…출시 지연 루머 일축
-
7
[기고] 대체불가 디스플레이 강국을 향한 담대한 도전
-
8
삼성D, '소자 재료 전문가' 이정용 KAIST 교수 영입
-
9
서울반도체, 인도에 생산 공장 검토
-
10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브랜드 뉴스룸
×













